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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삶을 떠나지 않고도 어떻게 다르게 살 수 있을까?

재겸 지금과 다르게 산다는 것이 이상을 놓치지 않는 것을 의미하던 시기가 있었다. 이상을 동력으로 삶을 살아내던 시기였다. 엄혹했던 시기에 이상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살아가게 하는 근거와 같은 것이었다. 그래도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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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청공터와 청스의 콜라보!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이번주는 조용하던 함백이 시끌벅적 요란법석? 했는데요. ㅋㅋ 그 이유는 바롯! 청스(청공스페셜) 친구들이 함백산장을 방문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청공터에게 일용할 양식을 줄 텃밭과 시원한 그늘을 제공할 텐트와 쾌적한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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