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산타 이인입니다!!

저희는 이번주 수요일에도 도봉산을 올랐답니다!

도봉산도 식후경~ 토스트를 먹고 바로 출바알~합니다~~

등산로 입구!! 겨울이 지나 봄이 오긴 왔나봅니다!!

입구에서부터 진달래 꽃이 이곳저곳에서 보이고

생강냄새가 나는 생강나무에서도 노란 꽃이 피어있었답니다~~

(생강나무 냄새 맡아보는 추! “진짜 생강 냄새야!”)

추는 이번에 정화스님 강의를 듣고 (언어에 갇히면 안 된다는)

묵언수행을 했답니다 ㅋㅋ

묵언수행을 방해하자

얼굴로 말하는 추!!

(‘방해하지마!!’)

결국 1시간도 안 지나서 깨지긴 했지만

그래도 포스는 완전 수행자~~

그리고 오랜만에 등산온 남또롱!!

등산을 하던 중 저희는 남또롱의 바지에 작은 빵꾸가 난 걸 발견하는데요!!

저희는 어떤 구멍이 보일 때마다

남또롱의 바지에 빵꾸가 난 걸 연결시켜서 놀렸는데요 ㅋㅋ

남또롱은 참지 못하고 이런 말을 했답니다.

“빵꾸에 구멍을 박아버린다!!!”

무슨 말일까요???!ㅋㅋ

저희는 구멍에 머리를 박아버린다는 해석을 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놀다보니~~

어느덧 또 정상에 도착했답니다~~구욷~~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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