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주차 후기를 쓰게된 김동권입니다
“도강하러 왔다가 수강하고 가지요~! ♩♩ ♬♪ ♬♪ ♪♪ ♬ “

 

사진에서 멜로디가 들리지 않나요~ ㅎㅎㅎ

어화둥둥 동아리 사진을 보다가 “아~! 나도 기타 배우고 싶다!”는 
생각과 동시에 키보드에선 댓글을 달고 있는 이 식상의 시작하는 기운 ><;

(베어하우스로 옮긴 어화둥둥)

 

이번주부터는 장소를 옮겨 베어하우스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실제로 기타소리를 들어보니 꽤 크더라구요 아마 민원이 들어와서 옮겼나보다 생각했죠.

 

(삐삐같은 기계를 꽂아서 튜우닝을 하시는 보경샘)

 

 

(피크를 떨어뜨리며 웃으시는 다영샘)

 

 

(안정된 자세로 튜우닝을 하시는 성아샘)

 

 

(현란한 속주로 튜우닝을 하신 유정샘, 안보이는 손을 보라~!)

 

 

(이것저것 챙기시는 최쌤)

 

 

 

(한분 한분 섬세하게 튜우닝을 해주시는 최쌤의 손길)

 

기타 없이 방청객이 되어 쭉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칠판과 책상을 배치하고 자리에 앉아서 튜우닝을 했습니다.

각자 나름대로, 샘의 도움을 받는 분도 계셨고 
삐삐같은 기계로 음을 맞추시기도 하셨습니다. (신기할 따름)

 

(악보가 살아있죠~꿈틀꿈틀합니다~)

 

오늘은 4비트로 스트로크 연습하는 걸 배웠습니다.

여기서 베리 임포턴트는 ‘스냅’~!

손목을 꺽지 않고 팔꿈치로 흔드는 것이 중요하죠~ 나일롱스럽게~

딴딴딴딴 따~안 (점선 화살표는 안치는 것~)

 

사람들 앞에서 쳐보고 상대방의 기타 치는 걸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셨죠.

낭송하는 거 처럼 말이죠~

 

(9비트 스트로크 악보에서 힘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8비트 스트로크는 다운 업 다운 업 …
여기서는 리듬이 중요하다고 하셨죠.

 

칼립소 주법에서는 다들 기타리스트 같았어요~~

다운 다운업- 업다운업

 

(풍경의 너에게 난, 그룹이름과 노래가 헷갈릴수도 있죠. 김흥국씨가 예전에 ” 친구가 부릅니다. 거미라도 될걸 그랬어~!”처럼요 ㅎ)

 

중간 쉬는 시간에 유정샘의 자전거타는풍경의 ‘너에겐 난’을 치는데
수준급이었습니다. 오호~

 

성아샘, 다영샘, 보경샘의 ‘나비야’가 이렇게 색다르게 들릴줄은 몰랐습니다.

확실히 음악은 현장에서 라이브로 들어야 제맛이란거~

 

최쌤의 재미난 설명과 다른 샘들의 연주를 들으면서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다음주는 사과(연습하기)를 꼭 해오는걸로 약속하며 마쳤습니다.

 

(신청하라는 눈빛의 유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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