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대에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청년산타 문빈입니다!!

이번주 화요일에도 역시 등산을 하고 왔답니다ㅎㅎ

아버지 미소를 하며 누군가에게 인사를 하는 만복!

누구를 향한 손짓일까요?

늦잠을 자서 10분 정도 늦은 석영을 향한 인사였네요 ㅎㅎ

민망해하며 걸어오는 석영입니다 ㅎㅎ

등산한다는 생각에 신난 두 사람.. 마이콜과 춤을 춥니다.

(부끄러워서 전 먼저 갑니다…)

등산을 오니 뭉치고 막혀있던 기(귀)가 뻥 뚫린 느낌!!

좋으다 좋으다 ㅎㅎ

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신선대가 아주 청정했답니다~~

푸릇푸릇하죵?!

화… 화보 같아..!

올라가는 동안 서로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도 했어요.

각자 쓰고 있는 부분에서 잘 풀리지 않는 지점이나

질문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보았어요.

내일 당장 ‘나는 왜?’ 글쓰기를 해야 하는 서양철학팀!

기계, 자아, 주체, 인물 등 아리송한 말들을 하며 올라갔답니다!!

글쓰는 게 쉽지 않은 만복!!

머리를 긁적긁적

글쓰기 얘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또 정상에 왔네요~~!

이렇게 맑은 날씨는 정말 오랜만인듯~~

점점 진화하고 있는 청년산타!!

이제 버스에서 편안한 숙면을 위해 목배게까지!!

다음엔 어떤 물품들이 등장할까 궁금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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