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성에서 공부하고 있는 신혜정이에요 ㅎ
오늘은 지난 7월 24일, 대구 문이정에서 열렸던 
잔치 소식을 알려드릴까 해요.
 
그럼 지금부터 시끌벅적 즐거웠던 그날로 go go~~
서울 감이당 도반들, 창희샘, 혜숙샘, 장금샘, 주란샘
그리고 창원의 공부공동체 리더인 현숙샘이 문이정 오픈을 축하하고
격려해주기 위해바쁜 일정도 뒤로 하고 한걸음에
달려와줬어요~~감동!!  
매 주 서울서 보는데도 이렇게 다른 공간에서 만나니 
또 새롭고 좋았어요. ㅎ
수다 삼매경 ㅋ
오랜만에 만난 구인회 샘들과도 반가움에 
얼싸안고 부둥부둥 ~~ 
밀린 이야기 나누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문이정이 그야말로 만남의 광장이 되었네요^^
상헌샘, 한주샘과 수성 아트피아에서 공부하고 계신 
니체팀, 주역팀샘들~~
자리를 꽉 채워주시고 빛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잠깐 뵀는데도 좋은 기운이 뽝!!하고 느껴졌답니다. 
문이정에 또 놀러오세요.
언제나 환영입니다^^
여기는 지산동 의리파 친구들~~
초대 문자 받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단박에 달려와줘서 
정말 고마웠어요.
 
끝까지 남아서 뒷정리도 도와주고, 언제나 든든해요.
세미나 예비 회원으로 도장 꾹!!!~~~ㅎㅎ
 
그리고, 오늘 미니 강의를 맡아주신 저자 세 분, 창희샘, 장금샘!!
길진숙샘은 잔치 며칠 전에 미국 여행에서 돌아오셔서
시차적응도 하시기 전에 아트피아 강의하시고
바로 문이정으로 와주셨어요~ 
빅재미와 깊은 감동을 주신 세 분샘의 훌륭한 강의 덕분에 
저희가 대신 감사 인사를 많이 받았답니다 ㅎ
 
잔치 준비에 사회까지 보느라고 수고한 성남샘도
고생 많았어요~~
저희는 이렇게 문이정을 찾아와 덕담을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득가득 담아
맛있는 음식을 준비했어요. 
 
잔치에 음식이 빠질 수 없잖아요 ㅎ
사진으로 보니 그 때의 풍성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여기에 민호군의 흥겨운 기타 연주까지 캬~~!!
음악은 모두를 하나로 연결해주는 힘이 있는 거 같아요^^
방학동안 세미나 함께한 혜진이도 사진 찍어주고, 
샘들께 질문도 야무지게 하고~
수고 많았어요^^
아름다운 꽃으로 문이정을 장식해 준 지숙샘,  
잔치 준비 함께 해 준 성은샘, 영가샘, 효정샘.
문이정 잔치에 함께 해 준 모든 분들 덕분에 유쾌하고 즐겁게 
잔치 치룰 수 있었어요.
이번에 잔치를 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께 받은 
선물을 어떻게 나누고, 
다시 베풀 수 있을지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이 문이정에 접속해서 
공부 갈증도 해소하고, 일상의 이야기도 풀어놓을 수 있도록 
우물물 관리에 최선을 다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야기와 책과 음악, 음식과 웃음이 넘쳤던
문이정 잔치에 함께 해주신 도반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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