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 산타 문빈입니다.

이번주에는 연주대에 갔는데요!

연주대를 가면 꼭 함께 하는 선생님들이 있죠?! ㅎㅎ

맞습니다! 바로바로, 은순샘과 옥주샘!

그런데

이번주에는 청년들은 많이 참석하지는 못했는데요.

그래서 저와 호호미만 가게 됐답니다 ㅎㅎ

그렇게 청년2 + 장년2 = 청장크로스 등산을 하게됐네요~

선바위역에서 선생님들을 만나서 이렇게 등산로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은순샘과 옥주샘은 발목을 풀어주고 있고, 호호미샘은 어깨를 풀고 있네요!

저희끼리 갈 때는 그냥 올라갔는데…

등산을 오르기 전에 스트레칭을 해주는 센스! 역시~청장크로스~

등산을 하면서 저희는 놀랐답니다!!

‘여기가 전에 우리가 왔던데가 맞나?!’

여름을 지나 가을을 준비하고 있어서 그런지

산의 분위기가 너무 다르다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나뭇잎이 단풍으로 물들면 산이 어떤 모습을 하게 될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청년과 장년이 만나면 어떤 이야기를 할까요?ㅎㅎ

궁금하지 않나요?!ㅋㅋ

주로 ‘사주’ 이야기를 한답니다~

(사주 이야기 다 털어!)

은순샘과 옥주샘은 사주를 가지고 좔좔좔 이야기한답니다 ㅋㅋ

듣고 있으면 빨려들어가는 것만 같은!! 사주 없었으면 어떡할 뻔~

사주는 청장크로스의 연결고리~!

마지막으로 연주대에 올라서 삼배와 예불을 드리고 왔답니다~

등산을 마치고 선생님들이 만두 전골까지 사주셨어요!! ㅎㅎ

등산 후 밥은 역시 꿀맛!!

이렇게 저희는 은순샘과 옥주샘 덕분에 즐겁게 등산하고 왔답니다~

다음에는 도봉산 등반도 같이 하기로 했어요~~ㅎㅎ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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