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주역동의보감 세미나 후꿈바당 도서관에서.

사진 아랫줄 왼쪽부터 정리 달인 수형샘흥소 보살 정복샘섬세 배려 혜령샘,

윗줄 왼쪽부터 포용 대장 창주샘1, 호기심왕 진아샘입니다.

정복샘이 중국 여행에서 돌아오셨습니다.

여행담을 들려주고 계십니다요즘 세미나 시간에

새 공간에 가서 어떻게 할지 얘기를 자주 합니다.

(흥소가 11월 첫 주 정도에 새 공간에 입주합니다.)

*사진에서 유일하게 웃는 분은근아샘입니다.

대추와 금색 책갈피 선물수형샘혜령샘근아샘 우와!! 탄성!!

정복샘이 여행담 들려주실 때는 조용히 귀 기울이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정복샘 선물을 본 세 분이 급 희색웃음!

 

이날 대학 구절

혈구지도’ ‘추기급인’ 등을 공부했습니다.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나를 밀어서 타인에 미치는 것.

이런 것을 배우면 윗사람이 자신을 힘들게 할 경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랫사람은 힘들지 않게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얘기 나눴습니다.

곰샘께서 보내주신 정화스님의 책섭대승론!! 감사합니다!!

유식학에 대한 책입니다. 대승 논서입니다. 이 책을 함께 공부할 날이 오길 기원합니다.

정진하겠습니다.

진아샘서정 아씨 사진.

진아샘이 허리 숙여

서정 아씨에게 감을 줍니다.

가을 한 입 먹어 볼래?” 라고 말했을까요?

가을 바다입니다사람이 많지 않네요.

제가 사는 집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보입니다.

삼양해수욕장입니다한밤중에만 가다가 한낮에도

가봤습니다.

따라비 오름입니다.

오름 정상에서 둘러보면

건물이나 도로가 전혀 없습니다.

태초의 땅이라고 하면 될까요?

 

제주도에 오시면

따라비 오름이나 다랑쉬 오름에

한 번 올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장쾌함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흥소 식구들도 곧 가을 야유회 갈 예정입니다.

다 같이 제주의 오름을 함께 오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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