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 산타 문빈입니다!

이번주에는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는데요~

누굴까욥?!ㅎㅎ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롤바롤바바봘보바로밟ㄹ뢉뢉로롭

저희 옆집에 사는

‘규문’ 청년들입니다~~!

방가방가~!

저희는 비학술적 학술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만났는데요!

규문 청년들은 놀랍게도 청년 산타 후기 구독자였답니다 ㅋㅋ

그래서 자연스럽게 청년 산타 이야기가 오갔고

다음에 한 번 같이 산을 타러 가자고 했고! 

드디어 성사되었답니다 ㅎㅎㅎ

저희는 ‘선바위’ 역에서 만났는데요!

‘규문’ 친구들 역시 ‘청년 산타’에 오면 피해가지 못하는 게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으…..응가!

산을 타려고 하면 대장이 신나게 준비운동을 하는 듯 합니다.ㅎㅎ

선바위역에서 ‘쾌변‘ 후 등산로 입구에 도착합니다!

등산로 입구에 있는 스트레칭 그림을 보고 똑같이 따라해봅니다.

헛둘헛둘! 쭈-욱 쭈-욱

*등산 전에는 스트레칭이 필수죠 ㅎㅎ

산을 타면서 저희는 남산강학원&감이당, 그리고 규문에서

서로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뭔가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공부 방식에 서로 놀라고 흥미로워 했답니다~ㅎㅎ

그리고 두 공간 모두 운동 부족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는데요 ㅋㅋ

2020년에도 청년산타가 계속 되기를~ 또 함께 타기를~~

연주대 정상에 도착!

푸릇푸릇 하늘에 뭉개뭉개 안개같은 게 이쁘지않나요? ㅎㅎ

연주대 정상을 찍고 내려오는 길에는 

쪼끔 더 친해져서 ㅋㅋ

사주 이야기도 다~ 털고,

지금 하고 있는 수행도 이야기 나눴습니다 ㅋ

(석영 누나는 밥 먹을 때 100번 씹는다는 이야기를…)

 내려오는 길, 중간에 합류한 호호미!

(글쓰기를 완료한다고 1시간 늦게 출발!)

언제쯤 만나나~ 불평하면서 올라왔다고 합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청년산타’의 하이라이트!
등산하고 밥먹기!
저희는 선바위역을 나오면서 발견한 감자탕 집에 왔습니다!
내려올 때 고기고기 노래불렀던 혜원샘 ㅎㅎ 가장 좋아했답니다~!
 
이렇게 이번주에는 프레시한 느낌의 청년산타였답니다~
건화샘~ 민호샘~ 혜림샘~ 혜원샘~
다음에도 함께 ‘청년산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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