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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지] 몸과 인문학 세미나

안녕하세요^^창원 북면의 낙동강에 해 뜨는 모습으로 창이지 소식 전합니다.  주역세미나와 몸과 인문학 세미나에 참여하고 있는 정일샘이 아침마다 운동하는 곳인데 가끔 이렇게 멋진 사진을 보내줍니다. 저 강을 끼고 자전거를 달리면 정말 풍광이 좋습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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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불능의 시대, 여성성이 필요해

김희진(감이당 금요대중지성)  내가 한창 홍루몽 세미나를 하던 2018년, 대한민국에서는 미투 고발이 팝콘처럼 터져 나오고 있었다. 나는 놈들의 파렴치한 행동에 분노를 느꼈지만, 집에서 아들들에게 눈에 힘을 주고 ‘똑바로 커야 한다’고 엄포를 놓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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