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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행 제로 – 암군 무종과 환관 유근의 국정 농단 (2)

왕양명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 슬기로운 유배생활 1. 비열한 거리(distance), 북경에서 귀주까지; ‘나 뿐’ 놈들 전성시대 문리스(남산강학원) 정덕제 무종(1) – 음탕하고 사사롭지만 무기력하지 않은! 무종은 사사롭고 무능력하지만 절대 무기력한 군주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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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지> 서울에서 전하는 창이지 소식

안녕하세요~^^ 금요대중지성의 장현숙입니다. 한달만에 다시 창이지 소식을 전합니다.   위 사진 속의 하늘은 어느 하늘?  서울의 안산자락길에서 찍은 하늘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금성 친구들이랑 나들이를 갔는데, 안산자락길 너무 좋았습니다. 날씨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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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천’天에 담기지 못한 하늘을 그려라

원자연(남산강학원 청년스페셜) 연암의 글 중에는 ‘글쓰기’에 관한 글이 유독 많다. 자타가 공인하는 ‘명문장가’였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긴 하다. 헌데 그는 글쓰기 요령이라든지, 글쓰기 전략이라든지 하는 것들을 말하진 않는다. 비유와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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