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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지] 한달만에 다시 소식

안녕하세요~금요대중지성에서 공부하고 있는 장현숙입니다. 지금 남부는 태풍 ‘미탁’이 지나가고 있는데부산국제영화제를 보러 학기중에 잠시 내려온 딸아이를 마중나갔다가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내리는 비와 도로에서 넘치는 물에 갇혀 오도가도 못할 뻔 했습니다.뉴스에서만 보던 물에 잠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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