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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해인네에 온 손님 & 선물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청주 해인네 김해숙입니다. 지금 저는 감이당에서 못다한 한(?)을 풀고자,가 아니라 이 생에서의 제게 안성맞춤 수련법인 주역 외기 프로젝트로 64괘 시험을 앞두고 있어 몹시도 예민하고 바쁘지만 입춘 되기 전 올해를 정리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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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연암(燕巖)

원자연(남산강학원 청년스페셜) ‘연암’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었다. 처음에는, ‘사대부(라고 하니 그런가보다 했다)’, ‘명문장가(라고 했는데, 글은 왜 어려운건가 싶었다)’, ‘유머 제일(연암만 읽을 때는 몰랐는데, 조선시대 몇몇 문장가의 글을 읽으니 이젠 알겠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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