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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를 감싸는 훈훈한 바람, ‘양생’의 바람

길 진 숙   유방의 넷째 아들, 변방의 제후에서 황제로!   소제를 허수아비 황제로 세우고 스스로 황제라 칭했던 여태후가 죽었다. 권불십년(權不十年)!  여씨의 한나라를 만들고 싶었던 여태후의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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