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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 없는 기계] 서철편-황망한 이별 뒤 떨어진 곳은?

    안녕하세요, 수정입니다. 4일간의 일정을 마지막으로 팀이 헤어지는 날이 되었습니다. 동양철학팀은 귀양에서 하루를 보낸 뒤 한국으로 돌아가고 서양철학팀은 남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양삭으로 떠납니다. 일단 기차역까지 함께 이동하기 위해 모였는데요, 개리남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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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 없는 기계] 묘족마을로! & 서강천호묘채 탐험대! (3,4일차)

사심없는 기계–되기 3일차 여행 후기를 맡은 이달팽입니다~ 한국에서 한겨울에도 안 걸리는 감기에 걸려 후기를 하루 지각했슴니다ㅠㅠ 셋째 날은 구이양과 작별! 중국 소수민족 중 하나인 묘족이 사는 지역, 서강천호묘채로 떠나는 날이었습니다 아침 7시에 복작복작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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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 없는 기계] 귀양, 양명데이의 중간중간! (2)

그리고 방문한 아니 방문하려고 한…. 완역와! 완역와는 양명이 주역을 공부했던, 주역을 가지고 놀았던(?) 동굴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샘들끼리 여행을 오셨을 때, 주변이 다 공사 중이라 엄청 고생고생하며 보셨다고 하는데요. 이번에도 찾아가는 길이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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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 없는 기계] 귀양, 양명데이의 중간중간! (1)

안녕하세요!^^ 석영입니다. 청년 공부 자립 스페셜! 이라는 이름으로 쬐금 더 공부 강도를 높이고, 앞으로 어떻게 길을 낼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1년간 함께 공부하기로 했던 청스팀. 어느덧 그 1년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는 시점! 나름의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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