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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소년, 소녀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오늘도 함백 잘 도착했습니다.^^     날이 흐릿흐릿 한것이 곧 비가 쏟아질것 같네요. 성준이랑 짐을 풀고 주역세미나 시작합니다.   오늘은 택산함澤山咸괘와 뇌풍항雷風恒괘 입니다.   택산함澤山咸괘는 산위에 연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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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군자는 하늘의 무늬를 읽는다!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요즘 날씨,  너~무 좋네요^^ 기차 창밖으로  연두연두한 기운들이 눈과 마음에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넋놓고 쳐다보다   사진을 찍을라 하면 쓱~쓱 지나가 버립니다. 어느새~ 예미역에 잘 도착했습니다. 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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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날씨가 좋아서 찾아갔어요? 함백^^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누리로를 타고 함백으로 출발! 기차에서 열공하는 성준이^^ 보기 좋습니다~함께 화이팅 하자!   햇살이 따사롭고 날씨가 너무 좋네요. 작년 말,  예미역에서 드라마촬영현장을 봤었는데 드라마 제목이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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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날마다 새로워지는 세계를 보는 방법은” 역시!(易視) 주역!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함백 가는 기차에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예미역에도 몇 분 함께 내렸어요.   버스를 탔더니, 몇 명 없습니다.   함백 버스를 타면 운전하시는 기사님들의 인사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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