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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다사다난한 함백산장

안녕하세요~ 이번주 후기는 저(다윤)입니다ㅎㅎ 기차를 타기 전에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성준쌤은 ‘임파선염’이라는 병에 걸려서  같이 함백에 가지 못했어요ㅠㅠ 정미쌤은 잘 걸으시다가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났다고 하신 뒤부터 계속 절뚝거리셨어요…. 함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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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풍부한 먹거리가 있는 곳, 함백~~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다윤입니다ㅎㅎ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기차를 타고 함백에 내려왔어요!     기차에서는 정미쌤도     성준쌤도 기차에서 『축의시대』를 읽었어요 저 역시 기차에서 읽고 있었고요 그렇지만 역시 기차에서는 책이 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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