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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핫 플레이스 함백!-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기차를 타고 오는 내내 카메라 셔터 소리가 들려오는데요. 가을은 산들과 나무들에게 다가가 마법 지팡이로 초록색에서 붉은색으로 또는 노오란 색으로 옷을 갈아입힙니다. 성준이랑 저는 차창 밖으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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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사람답다는 것, 사람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성준입니다^^ 기차를 타고 가다 보니 산이 울긋불긋해졌더라고요. 단풍을 보니 가을이 왔음을 확인합니다^^   단풍나무들뿐만 아니라 가을의 꽃! 알록달록한 코스모스가 예미역 앞에서 저희를 반겨주네요~ 함백 매니저 정미누나도 한 컷 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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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이무기는 왜 용이 되지 못했을까?

안녕하세요. 성준입니다^^ 요즘 함백 세미나는 정미누나와 저 둘 밖에 없어서 뭔가 허전했어요. 하지만 이번에 오랜만에 윤진샘이 반가운 얼굴로 돌아 오셨답니다. 윤진샘은 딸인 은민누나 결혼식에다가 집안에 일이 있으셔서 한동안 통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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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함백 인턴사원 겸제의 1박 2일

  안녕하세요^^ 함백 인턴사원으로 정식 채용된 겸제에요.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함백에 가는 것 같았어요!   함백에 가는 날, 저는 외할머니집에서 아침부터 노느라 너무 피곤했답니다. 그래서 기차에 타기도 전에 잠이 들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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