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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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핫 플레이스 함백!-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기차를 타고 오는 내내 카메라 셔터 소리가 들려오는데요. 가을은 산들과 나무들에게 다가가 마법 지팡이로 초록색에서 붉은색으로 또는 노오란 색으로 옷을 갈아입힙니다. 성준이랑 저는 차창 밖으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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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지> 가을소식을 전합니다.

금요대중지성의 장현숙입니다.^^다시 4주가 흘러 창이지 소식을 전합니다. 주역 괘사와 효사를 외우기 위해 (집에 앉아서는 도저히 외워지지가 않아요ㅠㅠ) 집 앞 산을 오르는데 문득 가을이라는 것이 실감나더군요. 집에서 2분거리에 있는 산의 산책로입니다.저 산책로를 왔다갔다하며 수많은 낭송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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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 “아프냐? 나도 아프다”

안녕하세요^^ 부산 해성 매니저 한정미입니다. 10월 3째주 해성의 텍스트는 『낭송 금강경』 그리고 『축의 시대』입니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재미나게^^ 역시나 1교시 낭송 시간에는 유마경을 읽고 있습니다. 읽다가 재미난 부분을 발견했는데요. 예전에 어떤 드라마에서 아주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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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사람답다는 것, 사람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성준입니다^^ 기차를 타고 가다 보니 산이 울긋불긋해졌더라고요. 단풍을 보니 가을이 왔음을 확인합니다^^   단풍나무들뿐만 아니라 가을의 꽃! 알록달록한 코스모스가 예미역 앞에서 저희를 반겨주네요~ 함백 매니저 정미누나도 한 컷 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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