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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다시 함백으로~!

안녕하세요~ 성준입니다^^ 이번 주! 드디어 저희는 다시 함백으로 돌아가기로 하였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완전히 진정되지 않았지만 조금씩 줄어들고 있고 오래 비워두기도 했고 태풍이 지나간 후라 함백산장이 잘 있는지 걱정되어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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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마음을 진실하게, 굳건히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지난주 부터 함백은 줌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오늘 함백 어낭스 줌 수업은 유겸이와 단둘이 했어요. ㅜ 성민이가 비염으로 학교도 가지 못했다고 하네요~ 담주부터 참여한다고 합니다. 성민아,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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