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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리섭대천 (利涉大川) 한다는 것은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 입니다.^^   함백에 도착하니 날씨가 흐릿 흐릿 하더라구요. 성준이왈, 서울은 비오고 바람분다고… 함백이랑 서울이랑 기차로 3시간 거리인데 날씨가 쫌 다르네요.^^;; 오늘은 성준이가 귀엽고 토실한 알감자를 가져와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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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초록빛 싱그런 청포도를 기다리며~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오늘도 함백 잘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짐 풀고 맛있는 감자를 간식으로 하고 『서경강설』세미나 시작합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재미있는 부분을 보았는데요. 임금을 제대로 보필하는 대단한 신하들의 이야기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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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아무노래” 부르는 유겸가수^^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요즘 예미역에 도착해서 내릴 때 보면 사람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스님(용운사 스님? 아니겠죠?)도 보이고 반가운 예미역에 잘 도착했습니다. 가비애서 시원한 음료수를 사다가 세미나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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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모드’에서 매 순간 ‘되어 가는’ 존재로

이소민(감이당) ‘궁하면 통한다’, 독서모임의 시작 아이가 태어난 지 만 5개월쯤 되었을까. 맘 카페에서 채워지지 않는 헛헛함에 비슷한 처지의 엄마들과 책을 읽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주 가던 카페에 ‘온라인 책 읽기 모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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