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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瘞旅文(예려문) – 나그네를 묻어주다

왕양명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 슬기로운 유배생활 왕수인(王守仁) *번역 : 문리스(남산강학원) 정덕 4년(1509) 가을, 초3일, 서울(북경)에서 이목(吏目)이 내려왔는데, 아는 사람은 아니었다. 아들 하나 종복 하나와 함께 부임지로 가는 길에 용장을 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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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주… 어서와, 유배는 처음이지? – 괴상하고 쌩뚱맞고 지각불가능한 (2)

왕양명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 슬기로운 유배생활 4. 귀주… 어서와, 유배는 처음이지? – 괴상하고 쌩뚱맞고 지각불가능한 문리스(남산강학원) 깨달음 vs 꽤 다름 – 어느 위대한 깨달음에 관한 단상 용장대오(龍場大悟)라는 말이 있습니다. 왕양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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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주… 어서와, 유배는 처음이지? – 괴상하고 쌩뚱맞고 지각불가능한 (1)

왕양명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 슬기로운 유배생활 4. 귀주… 어서와, 유배는 처음이지? – 괴상하고 쌩뚱맞고 지각불가능한 문리스(남산강학원) 의식주 혁명 – 호변(虎變), 표변(豹變), 혁면(革面) 용장은 오늘날의 귀양시(貴陽市) 기준으로 보면 북쪽 방면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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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소축, 작은 성취는 혼자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성남 (감이당 금요대중지성) 風天 小畜   ䷈ 풍천소축 小畜, 亨, 密雲不雨, 自我西郊. 소축, 형, 밀운불우, 자아서교. 작은 것으로 길들이는 것은 형통하니, 구름이 빽빽이 모였지만, 비가 내리지 않는 것은 내가 서쪽 교외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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