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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법 집행, 결국 사람이 한다

박장금(감이당, 금요대중지성) 선제는 때에 맞게, 인재를 중시하고 백성들의 아픈 곳을 해결하는 능력을 구비한 왕이었다. 손바닥도 맞부딪쳐야 소리가 나는 법.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이 없으면 한 손으로 박수치는 격이리라. 한 나라는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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