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목록

더보기

‘말’과 ‘마음’의 관계에 대한 작은 탐사 (1)

양문영(남산강학원 동고동락) ‘말귀 밝은’ 사람과 네 가지 말 공손추가 말했다. “말을 안다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맹자, 말씀하시다. “치우친 말에서 숨기려는 마음을 읽고, 궤변에서 함정에 빠진 마음을 읽으며, 사악한 논설에서 이치에서…
더보기
Share
더보기

남자와 여자라는 핑계 밖에서의 만남 (2)

3장 사방이 막힌 방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다시 묻다. -1) 김석영 (남산강학원 청년스폐셜) 3. 成熟의 바로미터=性,熟? 나는 연애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조금씩 달라지는 연애의 양태가 내 성장의 바로미터라 생각했다. 그런데…
더보기
Share
더보기

큰 사랑은 다르게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권재현(청년공자 용맹정진밴드) 꽃을 사랑하여 가지각색의 꽃 보기를 즐기지만, 부러 아름다운 꽃을 찾아 나서지 않는 이옥에게 동원공이 묻는다. 아름다운 꽃을 보러 가는 사람들과는 달리, 어찌 홀로 집에 있을 뿐이냐고. 어찌 그리도…
더보기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