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목록

더보기

광장 스캔들로 드러난 불-효의 진실

양문영(남산강학원) 광장 스캔들 공도자가 말했다. “광장은 온 나라 사람들이 모두 불효자라고 손가락질하는데 선생님은 그와 교유할뿐더러 또 나아가 예를 갖춰 공경하기까지 하시는데 감히 그 까닭을 여쭙습니다.” 맹자, 말씀하시다. “세상에서 불효라 일컫는…
더보기
Share
더보기

‘가는 바’를 두어야 나아갈 수 있다

김지형(감이당 주역스쿨 토요반) 주역을 공부하다 보면 자주 보이는 단어들이 있다. 리섭대천(利涉大川), 무구(无咎), 리정(利貞) 등등 이런 글자들이 많이 나오는데 외울 때는 이 글자들이 많이 나오길 바라게 된다. 쉽고 외우기 편하기 때문이다.^^…
더보기
Share
더보기

리틀 맹자 등문공 (2)

양문영(남산강학원 동고동락) 등문공의 질문: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등나라 문공이 물었다. “등나라는 작은 나라입니다. 힘을 다해 대국을 섬기지만 오히려 침탈을 면하지 못합니다.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맹자, 대하여 말씀하시다. “옛날 태왕이 빈邠 땅에…
더보기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