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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 – 나의 ‘천식’이 곧 ‘나’다

김한수(글쓰기학교 토요반) 『동의보감』은 우리나라 사람이면 대개 알고 있지만, 사실은 잘 모른다는 책이다. 일단 고리타분하고 약간 곰팡이 냄새날 것 같은 책이다. 나도 이번 코로나 아니었으면 읽어 볼 일이 없었을 것이다.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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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강렬하나 ‘임테기’는 못 산다. (2)

2장 사랑의 자유를 찾아 나선 여자 김석영 (남산강학원 청년스폐셜) 5. 우리 VR시대의 사람들 우리는 무엇을 ‘성’이라고 부르며, 이렇게 중요한 자리를 내어주고 있을까? 아주 당연하다는 듯 우리는 성관계, 성기적 쾌락-오르가즘-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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