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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남, 몸에 대한 여행을 시작하다!

문빈(남산강학원 청공스페셜) 거의 매일 아침 ‘버거킹’에 출근했다. 찐~핫 치즈 맛이 강한 ‘콰트로치즈와퍼’ 정돈 먹어줘야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 들었다. 종이에 남은 양상추까지 깔끔하게 클리어! 밖으로 나와 길을 걷다 보면 번쩍번쩍 편의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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