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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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애쓰지 마

고지연(강감찬 글쓰기학교) 나에게는 저절로 뻗쳐나오는 기운이 있다. 과도한 보살핌의 기운. 집에서는 아이에게, 직장에서는 학생들에게 사용한다. 매년 그 대상은 변경되는데 올해의 타겟은 등교거부,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이다. 학기 초 배정명단에서 그 학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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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남, 몸에 대한 여행을 시작하다!

문빈(남산강학원 청공스페셜) 거의 매일 아침 ‘버거킹’에 출근했다. 찐~핫 치즈 맛이 강한 ‘콰트로치즈와퍼’ 정돈 먹어줘야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 들었다. 종이에 남은 양상추까지 깔끔하게 클리어! 밖으로 나와 길을 걷다 보면 번쩍번쩍 편의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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