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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바’를 두어야 나아갈 수 있다

김지형(감이당 주역스쿨 토요반) 주역을 공부하다 보면 자주 보이는 단어들이 있다. 리섭대천(利涉大川), 무구(无咎), 리정(利貞) 등등 이런 글자들이 많이 나오는데 외울 때는 이 글자들이 많이 나오길 바라게 된다. 쉽고 외우기 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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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기대면 나오는 길 (2)

4장 사랑하라, 흐르게 함으로써 -1) 김석영 (남산강학원 청년스폐셜) 웅얼거림 속에서 목소리 길어내기 얼마 전 한 온라인 북 토크를 시청하다가 재미난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 사회에 “비합의(dissensus)를 위한 합의(consensus)”가 필요하다는 거였다. ‘합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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