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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道의 세계에서 자유롭게 헤엄치길

원자연(남산강학원 청년스페셜) 어렸을 적부터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을 아주 좋아했었다. 봉제공장 30년 경력의 미싱전문가, 어느 시장의 어묵의 달인, 옻독에 꿈쩍도 하지 않는 옻칠의 달인, 택배박스 쌓기의 달인 등등. 크던 작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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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되며 매력을 감추는 친구들 (1)

1장 소녀, 사랑받는 ‘여자’가 되기로 결심하다 – 2) 김석영 (남산강학원 청년스페셜) 우리의 첫 만남 ‘고등학교 2학년’이라는 때는 내게 특별한 시기로 자리 잡고 있다. 그때 그곳에서 20대 중반까지를 함께 보냈던 사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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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해인네 봄소식

안녕하세요? 청주 해인네 김해숙입니다. 지금쯤 감이당은 대중지성 새 학년 첫 달의 설레임이 완연하겠네요. 저희 청주 해인네도 지난 해를 마감하고  경자년의 첫발을 내딛고 있습니다.  먼저 해인네의 입춘, 너무나 뻑적지근했죠? 왜냐?  대망의 주역 64괘 시험을 쳤거든요.  아,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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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렇게 못났을까…. (2)

2장 변태 도덕론자, 호미미 – 1) 이호정(남산강학원 청년스페셜) 자기연민 — ‘ㄴr’만 생각ㅎㅏ면… 눈물ㅇㅣ.. ㄴr… 내가 아주 중요하다 생각하고 꼭 필요하다 믿었던 무엇이 그냥 ‘느낌’만 있지, 그 안에 별다른 ‘내용’이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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