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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 “아프냐? 나도 아프다”

안녕하세요^^ 부산 해성 매니저 한정미입니다. 10월 3째주 해성의 텍스트는 『낭송 금강경』 그리고 『축의 시대』입니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재미나게^^ 역시나 1교시 낭송 시간에는 유마경을 읽고 있습니다. 읽다가 재미난 부분을 발견했는데요. 예전에 어떤 드라마에서 아주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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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사람답다는 것, 사람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성준입니다^^ 기차를 타고 가다 보니 산이 울긋불긋해졌더라고요. 단풍을 보니 가을이 왔음을 확인합니다^^   단풍나무들뿐만 아니라 가을의 꽃! 알록달록한 코스모스가 예미역 앞에서 저희를 반겨주네요~ 함백 매니저 정미누나도 한 컷 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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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 변화를 알리는 전주곡

박장금(감이당 금요대중지성) 重雷震 ䷲ 震亨. 震來虩虩 笑言啞啞 震驚百里 不喪匕鬯 初九, 震來虩虩後 笑言啞啞 吉. 六二, 震來厲 億喪貝 躋于九陵 勿逐七日得. (우리의 진동이 맹렬하게 와 위태로워서, 자원을 잃을 것을 헤아려 높은 언덕에 올라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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