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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 없는 기계] 서철편-황망한 이별 뒤 떨어진 곳은?

    안녕하세요, 수정입니다. 4일간의 일정을 마지막으로 팀이 헤어지는 날이 되었습니다. 동양철학팀은 귀양에서 하루를 보낸 뒤 한국으로 돌아가고 서양철학팀은 남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양삭으로 떠납니다. 일단 기차역까지 함께 이동하기 위해 모였는데요, 개리남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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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 없는 기계] 동철팀-양명사! 그리고… 험난한 귀국여정 (5,6일차)

동철팀 후반부 후기를 맡은 자연입니다! 서강천호묘채에서 서철팀과 헤어져, 다시 귀양으로 돌아왔는데요. 기차역 매표소 앞에서 토론하는 중국인들(?!) 덕분에 서철팀과 인사도 못하고 헤어졌답니다. 저희 팀은 늘 돌아오는 날이 쉽지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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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 없는 기계] 묘족마을로! & 서강천호묘채 탐험대! (3,4일차)

사심없는 기계–되기 3일차 여행 후기를 맡은 이달팽입니다~ 한국에서 한겨울에도 안 걸리는 감기에 걸려 후기를 하루 지각했슴니다ㅠㅠ 셋째 날은 구이양과 작별! 중국 소수민족 중 하나인 묘족이 사는 지역, 서강천호묘채로 떠나는 날이었습니다 아침 7시에 복작복작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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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소] 가을, 새 공간

대학, 주역, 동의보감 세미나 후. 꿈바당 도서관에서. 사진 아랫줄 왼쪽부터 정리 달인 수형샘, 흥소 보살 정복샘, 섬세 배려 혜령샘, 윗줄 왼쪽부터 포용 대장 창주샘, 선1, 호기심왕 진아샘입니다. 정복샘이 중국 여행에서 돌아오셨습니다. 여행담을 들려주고 계십니다. 요즘 세미나 시간에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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