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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핫 플레이스 함백!-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기차를 타고 오는 내내 카메라 셔터 소리가 들려오는데요. 가을은 산들과 나무들에게 다가가 마법 지팡이로 초록색에서 붉은색으로 또는 노오란 색으로 옷을 갈아입힙니다. 성준이랑 저는 차창 밖으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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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법 집행, 결국 사람이 한다

박장금(감이당, 금요대중지성) 선제는 때에 맞게, 인재를 중시하고 백성들의 아픈 곳을 해결하는 능력을 구비한 왕이었다. 손바닥도 맞부딪쳐야 소리가 나는 법.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이 없으면 한 손으로 박수치는 격이리라. 한 나라는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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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공작(孔雀)을 만나는 일

이윤하 (남산강학원 청년스페셜) 연암이 열하 사신단을 따라 중국에 갔을 때였다. 연암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곳에서 공작 세 마리를 본다. 그것은 푸른 물총새도 아니고, 붉은 봉황새도 아니고, 학보다는 작고 해오라기보다는 컸다. 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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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지> 가을소식을 전합니다.

금요대중지성의 장현숙입니다.^^다시 4주가 흘러 창이지 소식을 전합니다. 주역 괘사와 효사를 외우기 위해 (집에 앉아서는 도저히 외워지지가 않아요ㅠㅠ) 집 앞 산을 오르는데 문득 가을이라는 것이 실감나더군요. 집에서 2분거리에 있는 산의 산책로입니다.저 산책로를 왔다갔다하며 수많은 낭송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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