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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나식과 ‘자아’라는 환영

장현숙(감이당 금요대중지성) ‘나’를 사량하는 마음, 말나식 붓다는 ‘나’라는 개체는 몸의 활동(色)과 정신의 경험(受,想,行,識)으로 구성된 다섯 무더기(五蘊)라고 한다. 개체라고 표현했지만 사실 ‘나’는 개체라고 할 수 없다. 개체는 독립하여 존재하는 개물(個物)의 의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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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라는 핑계 밖에서의 만남 (2)

3장 사방이 막힌 방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다시 묻다. -1) 김석영 (남산강학원 청년스폐셜) 3. 成熟의 바로미터=性,熟? 나는 연애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조금씩 달라지는 연애의 양태가 내 성장의 바로미터라 생각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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