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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성을 통한 자유

이지훈(청년공자 용맹정진밴드)  그리스인들은 스스로를 ‘헬레네스’라고 부르고, 이방인들을 ‘바르바로이’라고 부른다. 그들은 바르바로이와 자신들의 차이에 대해 ‘바르바로이는 노예이고 헬레네스는 자유인’이라고 말한다. 니체의 자유, 조르바의 자유, 곰샘의 자유 등등 많은 현자들이 각자의 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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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청년산타] 관악산의 새로운 ‘매력’ 발견!

이번주 화요 산타들은 서울대입구역에서 버스를 타고 관악산 초입까지 이동 후 정상을 향해 올랐습니다. 제가 이번 주 코스를 짜야 되는 순서라, 월요일 검색을 하고 톡방에 공지를 했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저희는 서울대 ‘신공학관’에서 내려야 했는데요. 버스에 탑승 하고 정거장 리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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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마음을 진실하게, 굳건히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지난주 부터 함백은 줌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오늘 함백 어낭스 줌 수업은 유겸이와 단둘이 했어요. ㅜ 성민이가 비염으로 학교도 가지 못했다고 하네요~ 담주부터 참여한다고 합니다. 성민아,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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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남자-되기

안상헌(감이당 금요대중지성) 위대한 남자는 자신과 세상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한다. 하지만 정작 지금 자신을 위대하다고 외치는 남자들은 세상을 병들고 탁하게 만들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트럼프, 국내에서는 전광훈과 같은 부류들이다. 트럼프는 백악관 주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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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일 때, 탁월해지는 삶

서주희(청년공자 용맹정진밴드) 1.개인적이고 사적인 영역에서 느끼는 충만함 이곳 ‘남산강학원’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내게 있어 공동체는 가깝게 느껴지는 것은 학교, 학원 혹은 직장이었고 멀게는 국가였다. 생각해보면 나는 공동체를 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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