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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아무노래” 부르는 유겸가수^^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요즘 예미역에 도착해서 내릴 때 보면 사람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스님(용운사 스님? 아니겠죠?)도 보이고 반가운 예미역에 잘 도착했습니다. 가비애서 시원한 음료수를 사다가 세미나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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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헌(何陋軒) / 군자가 머무는데 어찌 비루함이 있으랴 – 시공간을 리모델링하기 (2)

왕양명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 슬기로운 유배생활 2부 슬기로운 유배생활(1) – 군자는 어떻게 유배지와 만나는가 문리스(남산강학원) 외부성; 청년 양명의 다섯 가지 중독   슬기로운 유배생활 두 번째는 하루헌(何陋軒)입니다. 를 보면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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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모드’에서 매 순간 ‘되어 가는’ 존재로

이소민(감이당) ‘궁하면 통한다’, 독서모임의 시작 아이가 태어난 지 만 5개월쯤 되었을까. 맘 카페에서 채워지지 않는 헛헛함에 비슷한 처지의 엄마들과 책을 읽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주 가던 카페에 ‘온라인 책 읽기 모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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