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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대로 살자!

이윤하 (남산강학원 청년스페셜) 연암은 출세의 관점에서 보자면 재야의 선비였지만 문장으로는 유명인사였다. 정조가 연암의 문장을 알아보고 글을 쓰게 했을 정도였으니까. 그런데 역시 문장으로 명망 높던 선비 중, 연암에게 ‘글 피드백’을 부탁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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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으이고~ 춥지만 우리는 공부중^^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 입니다.   오늘도 역시나~ 기차에서 윤진샘을 만났습니다. 즐겁게 예미역에 도착해서 함께 강원도의 겨울과 바람을 만끽하는 중입니다. 아이고 추어랏!! 버스를 타고 가는 데 옥현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예미역으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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