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

<청공터 늬우스> 소년, 소녀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오늘도 함백 잘 도착했습니다.^^     날이 흐릿흐릿 한것이 곧 비가 쏟아질것 같네요. 성준이랑 짐을 풀고 주역세미나 시작합니다.   오늘은 택산함澤山咸괘와 뇌풍항雷風恒괘 입니다.   택산함澤山咸괘는 산위에 연못이…
더보기
Share
더보기

섹스는 강렬하나 ‘임테기’는 못 산다. (2)

2장 사랑의 자유를 찾아 나선 여자 김석영 (남산강학원 청년스폐셜) 5. 우리 VR시대의 사람들 우리는 무엇을 ‘성’이라고 부르며, 이렇게 중요한 자리를 내어주고 있을까? 아주 당연하다는 듯 우리는 성관계, 성기적 쾌락-오르가즘- 등과…
더보기
Share
더보기

하루헌(何陋軒) / 군자가 머무는데 어찌 비루함이 있으랴 – 시공간을 리모델링하기 (1)

왕양명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 슬기로운 유배생활 2부 슬기로운 유배생활(1) – 군자는 어떻게 유배지와 만나는가 문리스(남산강학원) 하루헌기(何陋軒記)   옛날에 공자께서 오랑캐땅 구이(九夷)에서 살고자 한다고 하시자 사람들이 어째서 하필 그런 비루한 곳이냐고…
더보기
Share
더보기

웰컴 투 <서귀포 환이정>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에 사는 ‘표리’입니다. (표선에 사는 효리.. 그래서 표리예요.^^) 오늘 저는 아름다운 제주 동남쪽 의 오픈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저희 공간의 이름 ‘환이정’의 뜻부터 말씀드릴께요. 환이정의 ‘환(풍수환)’은 주역…
더보기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