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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제, 제국의 여름을 보여주마!(3) – 2

흉노를 몰아내고 사방천리 영토의 주인이 되다! 강보순 유목군대보다 더 유목군대 같은 무제의 장수들  주지하듯 경제치세까지 한나라의 군대는 흉노를 당해낼 수 없었다. 방어만 하기에도 급급한 수준이었던 것. 한나라가 수적으로 열세였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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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예정] 바람되기! 사자되기! – 숫타니파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구절로 유명한 숫타니파타. 숫타니파타는 붓다의 원음을 담고 있는 초기불경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경전인데요, 요즘 다시 숫타니파타를 읽노라면 이건 ‘가장 젊은 경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지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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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제, 제국의 여름을 보여주마!(3) – 1

흉노를 몰아내고 사방천리 영토의 주인이 되다! (1) 강보순 외부로 향한 무제의 시선 『한서』에서 무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압도적이다. 반고는 무제의 치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본기와 열전파트에만 무려 50%에 달하는 비중을 할애했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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