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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바람이 불어오는 곳~청공터, 그 곳으로 간다~~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오늘은 다윤이와 둘이서 함백에 갔습니다. 성준팀장의 체력이 급저하 되어 오늘은 휴식~ 잠시 쉬는 거지만 다음주에는 짱짱해져 왔으면 하네요^^ 영월에서 윤진샘이 타셨나 봐요^^ 오랜만에 뵙는 윤진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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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산타]54. 만월암의 산타봇!

  안녕하시렵니까!? 수요일이면 산타는 청년산타의 만복입니다~! 이번 주에 빈언니는 대중교통에서 숙면을 취하기 위해 목베개를 챙겼습니다.  편안한 착용감에 모두들 감탄했답니다.  이번 주에도 저희는 청년산타의 단골 코스인 도봉산에 갔는데요.  똑같은 코스를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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