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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피함’, 삶에 눈뜨게 하다!

안 상 헌(감이당 금요대중지성) 신과의 결별을 선언한 니체! 삶은 형이상학적 희망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님을 깨달은 니체! 그는 이제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철학’을 시작한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은 니체의 중기 저작을 대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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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나를 키워 세상을 품다

안 상 헌(감이당 금요대중지성) 니체의 글은 ‘승리의 기록’이었다. 그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가치의 전도’이고, ‘본성의 회복’이며, ‘자기극복’이자, ‘자기고양’으로 나아가는 길이었다. 니체는 이렇게 글을 썼다. 나아가 그의 글쓰기는 결코 자신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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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리’에서 ‘사유’로

안상헌(감이당 금요대중지성)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야!’ 우리 시대 가장 흔한 덕담일 것이다. 건강의 가치를 의심하는 사람은 없다. 건강하지 않으면 당장 고통스럽고 일상이 파괴되니 이건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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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좁은 인식의 틀이다

안상헌(감이당 금요대중지성) 니체는 왜? 사실은 이러했다. 나 학자들이 살고 있는 집을 뛰쳐나온 것이다. 그러고는 문을 등 뒤로 힘껏 닫아버렸던 것이다. (니체,『차라』,「학자들에 대하여」, 책세상, 212) 니체는 학자였다. 그는 25세에 박사학위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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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와 여유, 철학적 삶의 시작

안상헌(감이당 금요대중지성) 휴식은 부끄러운 것이다 2020년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지구촌 전체는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코로나 19’라는 신종 전염병을 앓고 있다. 이 신종 전염병으로 인해 일상이 예전보다 훨씬 바빠진 사람들도 있지만,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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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남자-되기

안상헌(감이당 금요대중지성) 위대한 남자는 자신과 세상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한다. 하지만 정작 지금 자신을 위대하다고 외치는 남자들은 세상을 병들고 탁하게 만들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트럼프, 국내에서는 전광훈과 같은 부류들이다. 트럼프는 백악관 주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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