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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모드’에서 매 순간 ‘되어 가는’ 존재로

이소민(감이당) ‘궁하면 통한다’, 독서모임의 시작 아이가 태어난 지 만 5개월쯤 되었을까. 맘 카페에서 채워지지 않는 헛헛함에 비슷한 처지의 엄마들과 책을 읽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주 가던 카페에 ‘온라인 책 읽기 모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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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모드’ 적응기 3 – 글쓰기, 일상을 바꾸다

이소민(감이당) 다시 공부의 장으로 2019년 2월의 어느 날, 감이당에서는 장자스쿨(장년의 자립을 위한 감이당의 장기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남편이 장자스쿨에 신청했고, 나는 선생님들께 인사도 드릴 겸 아기를 데리고 가기로 했다. 기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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