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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제, 외척의 늪을 피하려다 꽃미남에게 빠지다

박장금(감이당, 금요대중지성) 점점 깊어만 가는 외척의 늪 성제가 죽은 후 제위를 이은 왕은 애제이다. 한서에서 애제와 관련된 것은 황후의 이야기가 담긴 ‘원후전’과 ‘외척전’에 유독 내용이 많다. 그 시대가 외척의 시대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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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의 시대, 신하들이 사는 법!

강보순(감이당, 화요대중지성) 외척이 권력을 휘두르는 시대! 위로는 연이은 천재지변이 민심을 흉흉하게 하고 아래로는 기근과 궁핍이 온 나라를 뒤덮었지만 누구하나 발 벗고 나서지 않았다. 군주는 실권 없이 무능했고, 외척은 실권이 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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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군주

강보순(감이당, 화요대중지성) 『한서』에서 성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하다. 그런데 이 점이 꽤나 의외다. 성제는 한고조 유방과 같은 넓은 포용력을 갖춘 것도, 문제와 같은 훌륭한 인성의 소유자도 아니었다. 게다가 무제, 선제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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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 정치의 쌍두마차, 안은 병길 밖은 조충국

박장금(감이당, 금요대중지성) 앞에서 만난 순리의 대명사 노온서, 황패, 우정국은 누구보다 공감력 최강의 인물들이었다. 이런 인재들을 수족으로 둔 선제는 정말 운이 좋은 왕이다. 평민으로 떨어졌다가 황제가 된 것도 천운이지만 신하들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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