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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을 못 내리는 그대를 위해

박정복 어떤 노인이 부역살이로 괴로워하다가 갑자기 발광하였는데, 입과 코에서 벌레가 기어다니는 것 같다고 하면서 두 손으로 긁어대는데 여러 해가 지나도록 낫지를 않고 맥은 모두 홍대(洪大)하여 팽팽하였다. 대인(戴人)이 진단해보고 말하기를 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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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陰)을 보호하라, 정(精)을 간직하라

박정복 어떤 사람이 아들을 낳았는데 온몸에 홍사류(紅絲瘤)가 생겨서 죽었다. 그 뒤에 낳은 셋째와 넷째도 다 그렇게 죽었다. 동원(東垣)이 말하기를 “당신의 신장(腎臟)속에 잠복된 화(火)로 인해 정액에 홍사(紅絲)가 많이 생겨 그것이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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