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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뇌’를 바꾼다

정은희 뇌에 그려진 신체지도 1937년에 캐나다의 신경외과 의사였던 와일더 펜필드는 뇌전증(뇌파 이상으로 발작을 일으키는 병) 환자를 치료하고 있었다. 펜필드는 환자가 발작을 일으키는 뇌의 특정 부분을 찾아서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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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과 요가] 새로운 몸의 움직임, ‘습관’을 바꾼다(1)

새로운 몸의 움직임, ‘습관’을 바꾼다(1)   기억하지 못해도 ‘습관’은 형성된다 한 남자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유진 폴리다. 그는 바이러스성 뇌염을 앓고 난 후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다. 그는 자신의 삶에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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