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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한 마음 위에서 짓는 공덕

자강불식 일요 문장반 안녕하세요. 자강불식 일요 문장반입니다. 시즌3에서는 ‘낭송 금강경’ 중 『육조단경』과 『법구경』을 읽었는데요, 이번 시즌에는 어떤 재미난 이야기들을 나누었는지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육조단경』과 『법구경』이 어떤 경인지 설명을 드려야겠죠? 『육조단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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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다큐] 툰트라의 아이들이 배우는 것

자강불식 화요 다큐반 지난 시즌 화요 다큐반 마지막 날에는 을 보았는데요.  아마존 밀림과 그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원주민의 삶의 모습이 낯설고 신기하게 다가왔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방식이 전부가 아니구나’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기도 했고요.    무엇보다 물질문명이라는 환경에서 나고자란 우리의 눈에 원주민의 삶은 불편해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우리보다 훨씬 자유로워 보이기도 했습니다.  불편함이나 고통을 최대한 겪지 않으려는 우리의 모습과 달리 불편함과 고통을 삶 안에 받아들이는 태도와 지혜가 인상적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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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낭송] 야차 알라바까와 세존이 함께하는 생기발랄 낭송시간!

자강불식 월요 낭송반 안녕하세요! 자강불식 월요 영어낭송반으로 후기로 돌아온 현숙, 보겸입니다. 이번 후기에서는 지난 5-6월에 진행된 시즌 2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월요낭송반 시즌 2에서는 을 다뤘습니다. 에는 사람을 잡아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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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다큐] 만남의 증거, 변화

자강불식 화요 다큐반 지난 시즌에서 뇌과학을 통해 ‘나’의 욕망과 감정의 기원을 이해해보았는데요. 이번 시즌에서는 ‘나’와 함께 살고 있는 다른 존재들로 시야를 넓혀봅니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첫 번째로 본 다큐는 KBS 시사기획 ‘창’에서 기획한 입니다. 인류를 강타한 코로나-19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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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낭송]뻔뻔하고 당당하게!

자강불식 월요 낭송반 1학기 수업이 끝났습니다! 첫 수업 때 친구들에게 던진 질문이 기억납니다. “여러분은 평소에 영어를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어려워요 ㅠㅠ”, “재미없어요…”, “영어에 울렁증이 있어요.” 등등 영어를 어렵고 부담스러운 것으로 느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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