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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없는 기계] 알고 싶다? 만나고 싶다! (1)

수정(남산강학원 청년스페셜) 나는 올해 들뢰즈·과타리의 『안티 오이디푸스』와 만났다. 하지만 내 머리가 나빠서, 문맥을 파악하는 섬세함이 부족해서, 다른 친구들처럼 저자들과 찐~하게 접속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매번 책을 펼칠 때 자신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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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 없는 기계] 서철편-황망한 이별 뒤 떨어진 곳은?

    안녕하세요, 수정입니다. 4일간의 일정을 마지막으로 팀이 헤어지는 날이 되었습니다. 동양철학팀은 귀양에서 하루를 보낸 뒤 한국으로 돌아가고 서양철학팀은 남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양삭으로 떠납니다. 일단 기차역까지 함께 이동하기 위해 모였는데요, 개리남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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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 없는 기계] 동철팀-양명사! 그리고… 험난한 귀국여정 (5,6일차)

동철팀 후반부 후기를 맡은 자연입니다! 서강천호묘채에서 서철팀과 헤어져, 다시 귀양으로 돌아왔는데요. 기차역 매표소 앞에서 토론하는 중국인들(?!) 덕분에 서철팀과 인사도 못하고 헤어졌답니다. 저희 팀은 늘 돌아오는 날이 쉽지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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