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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에 맞서는 두 가지 태도 (1)

복희씨 (감이당 금요대중지성) 부자가 되기 위해 일을 하고, 틈이 나면 취미생활로 여가를 즐기고, 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섹스에 탐닉하거나 습관적인 결혼을 이어가는 사람들. 이 욕망을 받쳐줄 건강한 몸에 집착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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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팬데믹’에서도 살아남을 인간형, ‘그랑’ (2)

복희씨 (감이당 금요대중지성) “다행히도 나는 할 일이 있거든요” #1 “더 이상 못 참아“…2단계 완화 첫 주말, 시내는 다시 ‘북적‘ 거리두기 2.5단계→2단계 첫 주말, 번화가 ‘바글’ 젊은층들 술집·헌팅포차로 모여…”거리두기 지쳤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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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팬데믹’에서도 살아남을 인간형, ‘그랑’ (1)

복희씨 (감이당 금요대중지성) 그는 페스트의 와중에 휩쓸려 있는 그를 상상해 보았다. 그것도 별로 대단한 것은 아닐 듯한 지금의 페스트가 아니라, 역사상의 어떤 대대적인 페스트 한복판에 있는 그랑 말이다. ‘그런 경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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