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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스캔들로 드러난 불-효의 진실

양문영(남산강학원) 광장 스캔들 공도자가 말했다. “광장은 온 나라 사람들이 모두 불효자라고 손가락질하는데 선생님은 그와 교유할뿐더러 또 나아가 예를 갖춰 공경하기까지 하시는데 감히 그 까닭을 여쭙습니다.” 맹자, 말씀하시다. “세상에서 불효라 일컫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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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맹자 등문공 (2)

양문영(남산강학원 동고동락) 등문공의 질문: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등나라 문공이 물었다. “등나라는 작은 나라입니다. 힘을 다해 대국을 섬기지만 오히려 침탈을 면하지 못합니다.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맹자, 대하여 말씀하시다. “옛날 태왕이 빈邠 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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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호연지기(浩然之氣)’ 읽기 (2)

양문영(남산강학원 동고동락) 말로는 표현하기 어렵다. 호연지기는 지극히 크고, 지극히 강한 기다. 일상을 올바로 살면 길러지는데, 올바름을 해치지 않으면 호연지기가 하늘과 땅 사이를 꽉 채울 수 있다. 그것은 마음이 의와 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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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호연지기(浩然之氣)’ 읽기 (1)

양문영(남산강학원 동고동락) 말로는 표현하기 어렵다. 호연지기는 지극히 크고, 지극히 강한 기다. 일상을 올바로 살면 길러지는데, 올바름을 해치지 않으면 호연지기가 하늘과 땅 사이를 꽉 채울 수 있다. 그것은 마음이 의와 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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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마음’의 관계에 대한 작은 탐사 (2)

양문영(남산강학원 동고동락) ‘사사(邪辭)’하는 신하 연나라 백성이 제나라에 반란을 일으켰다. 왕이 말했다. “내가 맹자에게 몹시도 부끄럽구나.” 진가가 말했다. “왕께서는 근심하지 마십시오. 왕은 스스로 주공과 비교할 때 누가 더 인하고 지혜롭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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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마음’의 관계에 대한 작은 탐사 (1)

양문영(남산강학원 동고동락) ‘말귀 밝은’ 사람과 네 가지 말 공손추가 말했다. “말을 안다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맹자, 말씀하시다. “치우친 말에서 숨기려는 마음을 읽고, 궤변에서 함정에 빠진 마음을 읽으며, 사악한 논설에서 이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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