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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마음’의 관계에 대한 작은 탐사 (1)

양문영(남산강학원 동고동락) ‘말귀 밝은’ 사람과 네 가지 말 공손추가 말했다. “말을 안다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맹자, 말씀하시다. “치우친 말에서 숨기려는 마음을 읽고, 궤변에서 함정에 빠진 마음을 읽으며, 사악한 논설에서 이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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