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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이무기는 왜 용이 되지 못했을까?

안녕하세요. 성준입니다^^ 요즘 함백 세미나는 정미누나와 저 둘 밖에 없어서 뭔가 허전했어요. 하지만 이번에 오랜만에 윤진샘이 반가운 얼굴로 돌아 오셨답니다. 윤진샘은 딸인 은민누나 결혼식에다가 집안에 일이 있으셔서 한동안 통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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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함백 인턴사원 겸제의 1박 2일

  안녕하세요^^ 함백 인턴사원으로 정식 채용된 겸제에요.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함백에 가는 것 같았어요!   함백에 가는 날, 저는 외할머니집에서 아침부터 노느라 너무 피곤했답니다. 그래서 기차에 타기도 전에 잠이 들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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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청정 힐링캠프^^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 입니다. 지난주 왁자지껄, 시끌벅적한 베이비캠프를 끝내고 청공터 직원들의 몸과 마음을 위한  조용하고 소소한 힐링캠프를 시작했습니다. 청정한 공부터의 느낌 그대로~~~ 청정  힐링캠프 출바알~~   성준팀장, 기차에서 열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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