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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여름맞이 소쇄응대(掃灑應對)~^^

안녕하세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습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늘 그렇듯이 함백으로 고~고 예미역에 도착하니 여기도 가느다란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네요. 그런데, 서울과 달리 함백의 공기는 습하지 않고 상큼 상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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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짜잔!’하고 나타난 아이스크림

안녕하세요~ 성준입니다^^ 이번 주에 함백에 도착하니 저번 주에 널어 놓았던 수건들이 이렇게 반듯하게 개져 있었어요.   우렁각시라도 다녀간걸까요??   사실은 문탁팀에서 10월에 양생캠프를 함백에서 여는데 이번에 사전답사팀이 오셔서 저렇게 다소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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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리섭대천 (利涉大川) 한다는 것은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 입니다.^^   함백에 도착하니 날씨가 흐릿 흐릿 하더라구요. 성준이왈, 서울은 비오고 바람분다고… 함백이랑 서울이랑 기차로 3시간 거리인데 날씨가 쫌 다르네요.^^;; 오늘은 성준이가 귀엽고 토실한 알감자를 가져와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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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초록빛 싱그런 청포도를 기다리며~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오늘도 함백 잘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짐 풀고 맛있는 감자를 간식으로 하고 『서경강설』세미나 시작합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재미있는 부분을 보았는데요. 임금을 제대로 보필하는 대단한 신하들의 이야기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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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아무노래” 부르는 유겸가수^^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요즘 예미역에 도착해서 내릴 때 보면 사람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스님(용운사 스님? 아니겠죠?)도 보이고 반가운 예미역에 잘 도착했습니다. 가비애서 시원한 음료수를 사다가 세미나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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