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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활자시(活子時), 생명력이 회복되는 소중한 시간

안녕하세요~ 성준입니다^^   역시나 이번 주도 저희 활동은 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가 쉽게 물러가지 않네요ㅜㅜ   예전에는 코로나가 멀게만 느껴졌는데 주변 사람들이 확진자랑 간접적으로 관련이 되어 검사를 받고 하는 일이 생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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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땅에다 귀를 대보아요. 무슨 소리가 들리나요? ^^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함백을 못 간지 벌써 3주째입니다.   지난주 함백 풍경을 사진으로 감상하셨었죠? 이번에는 유겸이가 눈오는 동영상을 보내주었어요.     여기서 안타깝게도 재생이 안되네요. 아이 추워랏! 하면서 춥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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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날마다 사용하면서도 알지 못하는 그것

안녕하세요~ 성준입니다^^   저희 함백팀은 코로나로 인하여 이번 주도 줌으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함백을 못 간지도 벌써 2주나 되었네요. 서울에 첫눈이 내려 함백은 어떨까 했더니 함백은 거의 폭설이 내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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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삼분 오전 팔색 구구란 ?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   급등하는 코로나의 여파로 제천과 영월, 함백과 가까운 남면,  석항에도 확진자 발생, 그래서 함백에서도 많이 조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청공터 활동을 아쉽지만 줌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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