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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청공터와 청스의 콜라보!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이번주는 조용하던 함백이 시끌벅적 요란법석? 했는데요. ㅋㅋ 그 이유는 바롯! 청스(청공스페셜) 친구들이 함백산장을 방문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청공터에게 일용할 양식을 줄 텃밭과 시원한 그늘을 제공할 텐트와 쾌적한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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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우리 유겸이가 달라졌어요~~~!!

안녕하세요~ 이번주 후기를 쓰는 다윤입니다~ 함백으로 내려가기까지도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바로 기차표 때문이었습니다ㅎㅎ 기차가 전석이 매진되었어서 입석했다가 양평부터 앉아서 갈 수 있었다는 함백뉴스를 보고 ‘…??????’했습니다…ㅎㅎㅎㅎ 다행히 타기 20분전에 자리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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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바람이 불어오는 곳~청공터, 그 곳으로 간다~~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오늘은 다윤이와 둘이서 함백에 갔습니다. 성준팀장의 체력이 급저하 되어 오늘은 휴식~ 잠시 쉬는 거지만 다음주에는 짱짱해져 왔으면 하네요^^ 영월에서 윤진샘이 타셨나 봐요^^ 오랜만에 뵙는 윤진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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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다사다난한 함백산장

안녕하세요~ 이번주 후기는 저(다윤)입니다ㅎㅎ 기차를 타기 전에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성준쌤은 ‘임파선염’이라는 병에 걸려서  같이 함백에 가지 못했어요ㅠㅠ 정미쌤은 잘 걸으시다가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났다고 하신 뒤부터 계속 절뚝거리셨어요…. 함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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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풍부한 먹거리가 있는 곳, 함백~~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다윤입니다ㅎㅎ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기차를 타고 함백에 내려왔어요!     기차에서는 정미쌤도     성준쌤도 기차에서 『축의시대』를 읽었어요 저 역시 기차에서 읽고 있었고요 그렇지만 역시 기차에서는 책이 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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