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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한 공부터> – 텅빈 거리에서

매주 보면서도 늘 우와~~하는  영월 풍경입니다. 오늘은  영월풍경 사진 투척하며 시작!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입니다.   역시나 기차역에서 만난 윤진샘^^ 함백의 공기는 차갑지만, 따땃한 햇빛을 받으며 함백산장에 도착하니~ 옥현이모가  기다렸다는듯이 들어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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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겸제 인턴의 바쁜 하루

안녕하셔요^^ 오랜만에 소민입니다ㅎㅎ 겸제 덕분에 여기저기 다닐 수 있어 차암 좋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친정인 원주에 들러 함백으로 넘어갑니다. 이제, 16개월을 향해가는 겸제는 역할놀이를 하기 시작했어요. 외할미께서 요플레 숟가락을 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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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으이고~ 춥지만 우리는 공부중^^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정미 입니다.   오늘도 역시나~ 기차에서 윤진샘을 만났습니다. 즐겁게 예미역에 도착해서 함께 강원도의 겨울과 바람을 만끽하는 중입니다. 아이고 추어랏!! 버스를 타고 가는 데 옥현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예미역으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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